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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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을 지원하는 장비

말레이시아 Perlis에 2001년 설립된 University Malaysia Perlis (UniMAP) 는 현재 14,000명이 넘는 학생과 세 군데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도전

UniMAP의 도서실에는 브레인스토밍 룸이라 불리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이 룸에는 이동할 수 있는 의자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학생들이나 참가자들이 각각 다른 주제의 토론 그룹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다. 도서관은 전통적인 프로젝터나 일반 LED TV 대신에 학생들이 화면 앞에서 토론하고 칠판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대화형 디스플레이를 브레인스토밍에 활용하고자 하였다.

솔루션

무선 프리젠테이션 장비와 함께 OPS가 기본장착된 Newline TRUTOUCH 80인치 대화형 디스플레이가 이동식 스탠드에 설치되었다. 학생들과 참여자들은 손가락을 사용해 10 포인트 터치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였다. 서류에 주석을 달고 토론보드에 노트를 하고 스크린 샷을 찍어서 USB 장비에 저장하거나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 

결과

학생들은 장착된 OPS를 활용하여 스프레드시트나 기타 작업진행 시트 파일을 불러와서 토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프트웨어 키보드를 사용해 현장에서 수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추가로 구비된 무선 프리젠테이션 장비로 인해 휴대용 장비나 노트북의 슬라이드, 동영상 및 기타 자료들을 손쉽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본 장착된 스피커는 외장스피커나 PA시스템 없이도 자유롭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게 하였다. TRUTOUCH는 회의실 안의 80인치 대형 패드로서 기능을 발휘하였다. 이러한 설비는 미팅과 집단토의에 즐겁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였다. 브레인스토밍 룸은 학생들이 줄을 서는 도서관에서 가장 바쁜 장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