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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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수의 손쉬운 협업

Texas A&M 대학은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종합대학이다. 그 중 엔지니어링 단과대학은 가장 큰 규모이며, 350명의 교수진과 1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14개의 학부에 포진되어 있다.

도전

Texas A&M 대학은 넓은 캠퍼스에 교수, 학생이 퍼져있고 주 전체에 적용되는 네트워크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손쉬운 협업이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다. 각자가 다른 종류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위해 전문가나 다른 학생과 협업을 해야 하는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엔지니어링 단과대학은 개방형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누구나 자신이 선호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원하였다. 또한, 그들은 대학원생이나 다른 전문가들이 학교까지 방문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필요로 하였다. 

솔루션

캠퍼스 전반의 컨퍼런스 룸과 스터디 룸에 다스의 TRUTOUCH X5와 X7 UC 화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TRUFlat 기술 터치스크린의 내구성 있고 이해가 쉬운 디자인으로 인해 학생들은 별도의 교육 없이도 동료와 교수들을 연결해서 협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고성능, 개방형 내장 컴퓨터의 지원으로 누구나 선호하는 장비를 사용하여 빠르게 학습에 의사소통을 하고 효과적으로 미팅을 하며 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결과

Texas A&M의 IT팀은 TRUTOUCH X 시리즈의 개방성에 매료되었다. 학생들과 교수들은 하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한정되는 대신, 각자가 선호하는 소프트웨어나 장비를 사용하여 빠르게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전세계 어느 지역의 대학원생이나 전문가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강력한 올인원(all-in one) 화상회의 시스템의 능력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주었다. 소프트웨어를 표준화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대신에 IT팀은 캠퍼스 전체의 교실과 회의실에 TRUTOUCH x7을 표준으로 할 계획이다.